블로그
로그인

#시스템도입

총 6개의 아티클

비즈니스

웨이스 현장 엔지니어 1명이 한 식품 공장의 제조 솔루션 화면을 7주 만에 102개까지 키웠습니다

엔지니어 1명, 개발 7주, 화면 58개에서 102개로.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한 식품 공장의 칭량·공정 제조 솔루션을 구축하며 회사 코드 저장소에 남긴 기록입니다. 관리 화면과 현장 키오스크 화면, 저울 연동이 함께 들어가는 제조 솔루션입니다.

AI/ML

품목·설비·불량 기준정보 3장, 시스템 도입 전에 손보기 (60분)

오늘은 품목·설비·불량 기준정보 3장과, 지금 엑셀에서 같은 것을 다르게 적은 표기 목록 1장, 그리고 셀을 누르면 목록에서 고르게 바꾼 일보·불량 기록 서식을 만듭니다. 60분이면 됩니다. 기준정보는 품목·설비·불량의 이름과 번호를 하나로 정해 둔 목록이고, 공급사들은 「마스터」라고 부릅니다.

인사이트

공장이 멈추면 디지털트윈 화면도 멈춥니까

디지털트윈이라는 말은 자료마다 다르게 쓰입니다. 3D로 그린 공장 화면을 그렇게 부르기도 하고, 설비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대시보드를 그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한 번 만들어 돌려 본 시뮬레이션을 디지털트윈이라고 적어 놓은 제안서도 있습니다.

인사이트

MES가 정확히 무엇을 뜻하는지 아시나요

제안서를 서너 개 나란히 놓으면 같은 말이 다르게 쓰여 있습니다. MES, 생산관리시스템, ERP 생산 모듈, POP. 업체마다 부르는 이름이 다르고, 어떤 곳은 셋을 한 단어로 묶어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