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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이 태그가 붙은 글 · 모두 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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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업 한 곳의 목록에서 고객 견적 요청은 부서 4곳을 지나 수주 확정과 입금으로 끝납니다제조기업 업무 다시 정의하기 8편

고객이 견적 요청서(RFQ)를 보내면 영업 흐름이 시작되고, 수주한 물량을 납품한 뒤 대금이 들어와 미수금이 0이 되면 끝납니다. 제조기업 한 곳이 적어 낸 업무 목록에서 이 흐름에 속한 업무는 6가지이고, 구매영업·설계·원가·재경 4개 부서가 나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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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문의 10가지, AI 답변 초안의 근거를 한 장으로 한정하기 (30분)

오늘은 「답변 기준 문서」 1장(우리 회사가 확정한 사실만 10줄)을 쓰고, 자주 오는 고객 문의 10가지에 그 문서 안에서만 답하는 초안 10개와 발송 전 확인 규칙 3줄을 30분 안에 만듭니다. 기준 문서가 없으면 AI 는 세상 평균으로 약속합니다 — 우리 납기가 4주여도 「통상 2주」라고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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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AI 업무 시스템이 사칭 발주서를 잡았습니다하루 늦게

지난 9월 8일 아침, 대표가 시스템에 메일 한 통을 확인해 달라고 했습니다. 전날 9,700만원짜리 공공기관 과업지시서를 보낸 그 담당자가, 이번에는 열화상 카메라 5대를 6,490만원에 사 달라는 발주서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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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하는데 왜 신뢰는 따로 쌓입니까

고객사 한 곳에서 이런 일이 있습니다. 담당자가 정말 열심히 합니다. 고객도 그것을 압니다. 만나면 그 이야기를 먼저 꺼내실 정도입니다. 그런데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그 고객이 저를 부릅니다. 안건은 없습니다. 가 보면 특별한 이야기 없이 담소를 나누다 옵니다. 그러고 또 얼마 뒤에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