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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가 제조 AI 성숙도 자가진단을 wace.me/diagnosis에 공개했습니다. 무료이고, 시작할 때 회사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10문항에 답하면 우리 공장이 지금 어느 단계(L0~L4)에 있는지가 화면에 바로 나옵니다. 웨이스가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 도입 상담보다 이 진단부터 먼저 권합니다.
상담 자리에서 같은 질문이 반복됐습니다
"우리 공장은 지금 어느 정도인가요."
도입 상담에서 가장 먼저 나오는 질문인데, 답하기가 애매했습니다. 설비 대수나 예산으로는 답이 안 나오고, 그렇다고 진단을 하자니 그 자체가 며칠짜리 일이 됩니다. 검토 단계에서 그 시간을 쓰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판정 기준을 공개하고 스스로 채점하실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자가진단이 상담보다 정확해서가 아니라, 상담을 시작할 수 있는 공통의 출발점이 필요해서입니다.
구분 | 내용 |
|---|---|
주소 | wace.me/diagnosis |
비용 | 무료 |
1단계 | 10문항·즉시 결과 |
단계 구분 | L0~L4 |
회사 정보를 먼저 받지 않습니다
리드 폼을 먼저 세우고 결과를 뒤에 주는 방식이 흔합니다. 그러면 정작 궁금한 사람이 답을 못 봅니다.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10문항 결과는 회사 정보를 하나도 받지 않고 화면에 바로 보여 드립니다. 더 자세한 리포트를 원하실 때만 기업 정보를 받습니다.
1단계 — 데이터 기반, 가시성·분석, 예측, 자율 실행, 운영 5개 영역 10문항. 정보 요구 없음.
2단계 — 기업 정보를 남기시면 상세 문항으로 넘어갑니다.
3단계 — 5지표 상세 리포트를 화면과 메일로 보내 드립니다.

총점보다 우선하는 상한 규칙을 뒀습니다
점수를 더해 등급을 매기면 실제보다 높게 나옵니다. 예측 기능 몇 개를 붙였다고 그 공장이 예측 단계에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총점보다 먼저 적용되는 상한 규칙을 넣었습니다.
데이터 기반 3문항 합계가 2점 이하면 L1을 넘지 않습니다. 밑이 없으면 위가 서지 않습니다.
문제 원인을 데이터로 설명하지 못하면 그 위 단계로 올라가지 않습니다.
알림이나 대시보드가 있어도 판단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가산되지 않습니다.
판정이 후하게 나오면 그 진단은 쓸모가 없습니다. 후하게 나오지 않도록 만든 것이 이 진단의 설계 의도입니다.

사업자등록번호는 대조만 하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2단계에서 기업 정보를 받을 때 사업자등록번호를 입력받습니다. 실제로 존재하는 사업자인지 국세청에 대조만 하고, 그 번호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확인이 끝나면 결과만 남고 번호는 남지 않습니다. 확인하는 일과 보관하는 일은 다른 일이고, 저희에게 필요한 것은 앞쪽뿐입니다.

수집한 정보의 보유 기간은 6개월입니다. 동의 항목은 목적별로 나눠 두었고, 마케팅 수신은 별도 선택입니다. 상세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적어 두었습니다.
아직 안 된 것도 적어 둡니다
리포트 PDF 첨부는 준비 중입니다. 현재는 화면과 메일 본문으로 전달됩니다.
상세 문항 체계는 확장 중입니다. 1단계 판정 규칙이 먼저 반영됐고, 조건부 문항은 순차 반영됩니다.
자가진단은 상담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현장을 보지 않고 답한 값이므로, 라인 구성과 설비 연식에 따라 실제와 달라집니다.
써 보시고 이상하면 알려 주십시오
판정이 실제 감각과 다르게 나오면 그것이 저희에게 가장 쓸모 있는 피드백입니다. 기준을 공개해 둔 이유이기도 합니다.
wace.me/diagnosis에서 바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웨이스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듭니다. 중소벤처기업부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 1호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2026년 제조데이터 표준화 참조모델 개발기관 컨소시엄 주관사로 선정됐습니다. 도입 검토가 필요하시면 wace.me에서 문의해 주십시오.
WACE(웨이스)는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멈추지 않게 하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