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AI 성숙도 자가진단을 무료로 공개했습니다 — 회사 정보 없이 10문항
웨이스가 제조 AI 성숙도 자가진단을 wace.me/diagnosis에 공개했습니다. 무료이고, 시작할 때 회사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10문항에 답하면 우리 공장이 지금 어느 단계(L0~L4)에 있는지가 화면에 바로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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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가 제조 AI 성숙도 자가진단을 wace.me/diagnosis에 공개했습니다. 무료이고, 시작할 때 회사 정보를 받지 않습니다. 10문항에 답하면 우리 공장이 지금 어느 단계(L0~L4)에 있는지가 화면에 바로 나옵니다.

웨이스가 중소벤처기업부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 1호 과제에서 제조사와 통신 규격이 제각기 다른 설비 217대를 하나의 운영체제로 동시에 다루는 구조를 실증했습니다. 대상 기업은 표면실장(SMD)형 알루미늄 전해 콘덴서 케이스를 만드는 스피폭스이며, 총사업비는 10억 5,700만…

앞선 글에서 자율형공장·다크팩토리·무인공장 3가지 말을 갈라 두었습니다. 정의가 문서로 확정된 말은 자율형공장 하나뿐이고, 나머지 둘은 방향을 가리키는 말이지 합격을 판정하는 말이 아니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주)웨이스가 '태그 기반 메타모델을 이용한 실시간 그래프 검색 증강 생성 시스템' 특허를 2026년 8월 6일 등록했다. 특허번호는 제10-3003470호, 발명자는 방동걸 대표다. 2026년 3월 9일 출원해 6월 29일 특허결정을 받았고, 등록료 납부와 설정등록까지 마쳤다.

지난주 반가운 통보를 받았습니다. 주식회사 웨이스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의 「2026 AroundX 글로벌 혁신챌린지」에 선정됐습니다. 평가 상위 기업으로 뽑혀 CES Innovation Awards 2027과 Edison Awards 2027, 두 글로벌 어워드에 동시 출품 지원을…

어느 공장이든 전산 요청함에는 현장의 요구가 줄을 서 있습니다. 이 설비만의 점검표, 이 라인만의 작업 기록 화면, 이 공정만의 불량 집계표. 하나하나는 작은 화면인데, 개발 요청으로 올리면 몇 주짜리 일이 됩니다.

3D로 공장을 옮겨 놓은 화면은 확실히 인상적이다. 설비가 돌고, 컨베이어가 움직이고, 로봇팔이 실제처럼 작동한다.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를 짚고 넘어가야 한다. 현장을 그대로 비추기만 하는 3D 화면은, 아무리 정교해도 결국 화려한 스크린세이버다.

공장에 AI를 들이는 이야기는 이제 낯설지 않다. 그런데 막상 "AI가 설비를 직접 제어하게 하자"는 대목에서는 대부분 멈칫한다. 이유는 분명하다. 살아 있는 라인에서 잘못된 명령 하나는 불량으로, 정지로, 사고로 이어진다.

많은 공장이 이미 충분히 많은 시스템을 갖고 있다. MES가 있고, 품질 관리 도구가 있고, 설비 모니터링이 있고, 부서마다 대시보드가 있다. 최근 몇 년은 여기에 AI 실증까지 얹혔다. 그런데 현장에 물어보면 답은 비슷하다. "데이터는 많은데, 정작 판단이 빨라지지는 않았다."

제조 현장에서 AI가 진짜로 어떻게 돌아가는지, 사람 말로 기록하는 공간입니다.

(주)웨이스가 2026년 6월 글로벌 기업 협업 사업 'MS 마중'에 선정되었습니다. 제조 특화 AI 플랫폼 VEXPLOR Logic Studio를 Microsoft Azure 기반의 글로벌 B2B SaaS로 전환하는 과제로, 국내 현장에서 검증한 제품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