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웨이스가 2026년 6월 글로벌 기업 협업 사업 'MS 마중'에 선정되었습니다. 제조 특화 AI 플랫폼 VEXPLOR Logic Studio를 Microsoft Azure 기반의 글로벌 B2B SaaS로 전환하는 과제로, 국내 현장에서 검증한 제품을 해외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사업 개요
본 사업(과제번호 20459023)은 경기도창조경제혁신센터가 운영하며, 세계적 기업과 국내 유망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협업 프로그램입니다. 웨이스의 선정 아이템은 VEXPLOR Logic Studio(B2B 제조 AI Vertical SaaS)입니다.
총사업비: 2.86억 원 (정부지원 2.0억 원, 자기부담 현금 3,000만 원 + 현물 5,600만 원)
협약기간: 2026년 4월 ~ 2026년 11월

핵심 내용: Azure 기반 글로벌 전환
본 과제로 추진하는 기술 작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VEXPLOR의 데이터 모델을 Microsoft Azure로 이관합니다. 이번 과제의 Azure 이관 대상은 1,196+ 테이블입니다.
출원특허 2건을 적용한 4경로 하이브리드 RAG를 상용화합니다.
Azure OpenAI를 결합해 환각(hallucination)을 차단합니다.
멀티테넌트 구조의 B2B SaaS로 재설계합니다.
웨이스는 이미 쿠버네티스 기반으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어, Azure로 곧바로 이관할 수 있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의의
이번 선정으로 웨이스는 VEXPLOR의 Microsoft Azure 기반 글로벌 B2B SaaS 전환을 공식 추진합니다. 국내 현장에서 검증한 제조 AI 플랫폼을 글로벌 클라우드 위에서 키워 나가는 전기가 될 전망입니다.
함께 보기: 2026년 5월 선정된 제조데이터 표준화 참조모델 개발기관(국가 표준화) 소식과 더불어, 웨이스는 국내 표준화와 글로벌 진출이라는 두 축을 같은 해에 확보했습니다.
WACE(웨이스)는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멈추지 않게 하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