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웨이스가 2026년 6월 정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제조AI특화 4건(저스템·선영코리아·알피에스·스피폭스 검단)에 잇따라 선정되었습니다. 네 곳 모두 웨이스가 공급기업으로 맡고, 대부분 2026년 하반기에 착수합니다. 웨이스가 각 현장에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구축하는 과제입니다.

저스템 — 다공장 구매·자재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주)저스템은 반도체 N²Purge System 분야 글로벌 No.1 강소기업입니다. 이번 과제에서 웨이스는 저스템의 1·2공장을 아우르는 구매·자재 End-to-End 업무에 AI 에이전트 5종(구매분석·수급예측·발주최적화·소통·리포트)을 적용합니다.
과제명: 저스템 다공장 구매·자재 End-to-End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구축사업
총사업비: 약 4.0억 원 (399,999천원, 부가세 별도)
기간: 9개월 (2026년 7월 ~ 2027년 3월)
구성: VEXPLOR + 온톨로지 매핑(ERP+PDM 연계), 1·2공장 통합 대시보드 (웨이스 단독 공급)
알피에스 — 구매·자재 AI 에이전트 (제조AI특화)
(주)알피에스(RPS)는 에어베어링 스핀들 분야 글로벌 리더(대전)입니다. 저스템과 같은 구조로, 수주생산(Make-to-Order) 현장의 구매·자재 업무에 End-to-End AI 에이전트 5종을 적용해 ERP(iCube)·MES·외주 데이터를 VEXPLOR 크로스 솔루션 온톨로지로 통합합니다.
사업 유형: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과제번호 SF26178602)
총사업비: 4.0억 원 (400,000천원, 부가세 별도)
구성: 구매·자재 End-to-End AI 에이전트 5종, ERP·MES·외주 통합 온톨로지
선영코리아 · 스피폭스 검단 — 제조AI특화 구축
(주)선영코리아: 제조AI특화 구축(약 4억 원, 2026~2027년). 현대차 SQ 인증 대응 등 현장 요구에 맞춘 제조 AI.
(주)스피폭스 검단공장: 제조AI특화 구축(약 4억 원). AI 자율형공장 1호(스피폭스 본사)에 이은 검단공장 확장.

의의
이번 선정으로 웨이스는 2026년 제조AI특화 레퍼런스를 크게 넓혔습니다. 2025년 엔키드(2차)·알펫에 이어 2026년 저스템·선영코리아·알피에스·스피폭스 검단까지 제조AI특화 구축 실적을 이어갑니다. 단순 솔루션 납품이 아니라 현장 데이터 위에서 AI 에이전트가 실제 의사결정을 돕는 방식으로, VEXPLOR의 제조 AI 역량을 다양한 업종에서 검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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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CE(웨이스)는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멈추지 않게 하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