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주)웨이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혁신 프리미어 1000」 기업에, AI 에이전트 및 플랫폼 전문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기술 역량과 사업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회사가 걸어온 방향에 대한 국가 차원의 공신력 있는 확인입니다.

혁신 프리미어 1000은 어떤 프로그램인가
혁신 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14개 부처가 함께 운영하는 범정부 프로그램입니다. 금융과 산업이 협업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우수 중소·중견기업을 부처별로 선정하고, 정책금융과 비금융 지원으로 이들의 성장을 뒷받침합니다.
2026년 제2차 선정에서는 전체 547개 기업이 이름을 올렸고, 이 가운데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8개사로 가장 많은 기업을 선정했습니다. 웨이스는 그 108개사에 포함됐습니다.
선정 기업이 받는 것
선정 기업은 2027년 말까지 정책금융기관의 금융·비금융 우대 대상이 됩니다. 산업은행·기업은행·수출입은행·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한국성장금융 등 6개 기관이 참여하며, 금리·보증료 우대와 대출·보증 한도 우대, 정책펀드 투자 검토, 민간투자 유치 지원과 컨설팅 등을 제공합니다. 실제 지원 여부와 조건은 각 기관의 독립적인 심사로 결정됩니다.
웨이스에게 이 선정은 두 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는 성장에 필요한 자금을 더 나은 조건으로 마련할 통로가 열렸다는 점이고, 다른 하나는 제조 AI 운영체제라는 방향을 국가가 공신력 있게 인정했다는 점입니다.

다음 단계
웨이스는 현재 Series A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선정은 그 여정에서 회사의 기술과 사업성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됩니다. 우리는 표준화된 데이터 위에서 감지부터 실행까지 공장을 스스로 운영하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로, 사람이 하던 판단을 검증된 만큼 이어받는 자율형공장을 현장에서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웨이스는 기술로 증명하고, 현장에서 실증하며 나아가겠습니다.
WACE(웨이스)는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멈추지 않게 하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회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