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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정합성

총 9개의 아티클

인사이트

문서를 고친 뒤 새로 생긴 결함을 찾는 법저희 개정 78건에서 5건이 나왔습니다

공정에는 불량률이 있고, 누구나 그 숫자를 관리합니다. 그런데 고치는 작업의 불량률은 잘 따지지 않습니다. 결함을 찾는 일에는 검사와 판정과 기록이 붙는데, 찾아낸 것을 반영하는 일은 "처리 완료" 한 줄로 넘어갑니다. 지적 78건을 반영했으면 78건이 없어진 것으로 칩니다.

비즈니스

거래처 목록 300행, AI로 값은 두고 표기만 고치기 (30분)

오늘은 회사명·직책·전화·주소 표기가 제각각인 거래처 목록 300행을 AI 로 정리해, 표기가 통일된 목록 파일과 변경 목록, 다음 입력자가 지킬 입력 규칙 5줄을 만듭니다. 30분 걸립니다. AI 에게 시키는 것은 한 문장입니다.

AI/ML

품목·설비·불량 기준정보 3장, 시스템 도입 전에 손보기 (60분)

오늘은 품목·설비·불량 기준정보 3장과, 지금 엑셀에서 같은 것을 다르게 적은 표기 목록 1장, 그리고 셀을 누르면 목록에서 고르게 바꾼 일보·불량 기록 서식을 만듭니다. 60분이면 됩니다. 기준정보는 품목·설비·불량의 이름과 번호를 하나로 정해 둔 목록이고, 공급사들은 「마스터」라고 부릅니다.

인사이트

AI가 채운 값은 왜 늘 실제보다 좋게 나올까요

저희는 공장에서 쓰는 소프트웨어와 현황 진단 도구를 만듭니다. 이 도구는 한 공장의 데이터·설비·공정 관리 수준을 항목별로 매기는데, 그 값을 담당자에게 일일이 묻지 않고 회의 기록과 기존 자료로 자동으로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