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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도구

이 태그가 붙은 글 · 모두 8편

비즈니스

웨이스는 업무 AI 에이전트를 직원 한 사람이 아니라 회사에 도입하도록 만듭니다기준 문서·규칙·기록·권한은 개인 계정이 아니라 회사에 남습니다

웨이스 직원들이 2026년 7월 15일부터 9월 28일까지 사내 AI 작업 도구에 직접 입력한 요청은 11,756건입니다. 누가 입력하든 웨이스의 AI 에이전트는 같은 회사 기준 문서에서 값을 읽고, 같은 규칙 문서를 지키며, 문서를 만들거나 고친 일은 회사 작업 기록에 남깁니다.

비즈니스

저희 블로그 태그 226개 중 163개가 글 한 편짜리였습니다

저희 기술블로그의 태그를 전부 세어 봤습니다. 글 106편에 태그가 226개였고, 그중 163개(72%)가 글 한 편에만 붙어 있었습니다. 태그 하나에 글 한 편. 독자가 그 태그를 누르면 글 한 편이 나옵니다. 방금 읽고 있던 그 글입니다.

인사이트

사내 도구를 고객에게 주려는 순간, 무너지는 전제 3가지

사내에서 쓰려고 만든 도구가 잘 돌아가면 자연스럽게 이런 말이 나옵니다. "이거 그냥 팔면 되는 거 아닌가요." 저희도 같은 질문을 받았습니다. 전문가 일곱 관점으로 나눠 진단했더니 결론은 한 곳으로 모였습니다 — 그대로는 못 판다. 기능이 모자라서가 아닙니다.

비즈니스

사내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들면서, 무엇을 만들지 않기로 했나

저희는 제조 현장의 AI를 만드는 회사인데, 정작 사내 업무는 오랫동안 폴더와 문서로 돌아갔습니다. 제안서, 사업계획서, 회의록, 회사 수치가 전부 파일이고, 그 파일들을 AI 도구로 만들고 고칩니다. 팀 규모가 크지 않아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애매했습니다.

기술

저희가 배포한 규칙은 정말 팀에 도착했을까

팀이 사용하는 도구에 규칙을 하나 넣었다고 해 봅시다. 위험한 명령을 실행하기 전에 한 번 물어보는 확인, 파일을 고치기 전에 사본을 떠 두는 백업, 작업을 끝낼 때 빠뜨린 것이 없는지 훑는 점검 같은 것들입니다. 코드를 쓰고, 테스트를 돌리고, 초록불을 확인하고, 팀에 공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