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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이 태그가 붙은 글 · 모두 10편

인사이트

제조업 2세는 왜 아버지의 공장을 물려받지 않는가30년 운영 판단은 지분과 함께 넘어가지 않습니다

중소기업 대표에게 자녀에게 회사를 물려주지 않는 이유를 물으면 첫째 답은 세금이 아닙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2024년 업력 10년 이상 중소기업 600곳을 조사했을 때, 자녀에게 승계할 계획이 없거나 아직 정하지 못한 134곳이 꼽은 첫째 이유는 「자녀가 원하지 않기…

비즈니스

웨이스 현장 엔지니어 1명이 한 식품 공장의 제조 솔루션 화면을 7주 만에 102개까지 키웠습니다

엔지니어 1명, 개발 7주, 화면 58개에서 102개로.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한 식품 공장의 칭량·공정 제조 솔루션을 구축하며 회사 코드 저장소에 남긴 기록입니다. 관리 화면과 현장 키오스크 화면, 저울 연동이 함께 들어가는 제조 솔루션입니다.

비즈니스

제조 AI는 이론 밖의 영역입니다학벌 대신 현장의 오랜 경험과 도메인 지식으로 웨이스가 만드는 것

한 투자 미팅에서 이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팀이 스마트해 보이지 않는다.」 뒤에 붙은 설명으로 뜻은 분명해졌습니다. 해외 대학이나 이름 있는 국내 대학이 팀 소개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답은 하나였습니다. 맞는 지적이라는 것입니다.

인사이트

열심히 하는데 왜 신뢰는 따로 쌓입니까

고객사 한 곳에서 이런 일이 있습니다. 담당자가 정말 열심히 합니다. 고객도 그것을 압니다. 만나면 그 이야기를 먼저 꺼내실 정도입니다. 그런데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그 고객이 저를 부릅니다. 안건은 없습니다. 가 보면 특별한 이야기 없이 담소를 나누다 옵니다. 그러고 또 얼마 뒤에 부릅니다.

회사소식

공장에서 비어 있던 자리는 판단이었습니다오늘 그 자리를 채웠습니다

저희가 만들려는 것은 공장의 판단을 다루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설비를 연결하고 데이터를 모으는 것까지는 여러 곳이 합니다. 지난 몇 년 동안 공장에 센서가 늘고 화면이 늘었습니다. 그런데 늘어난 것은 보이는 양이지 정해지는 속도가 아닙니다. 그다음 무엇을 할지 정하는 구간이 아직 사람 머릿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

사내 업무 도구를 직접 만들면서, 무엇을 만들지 않기로 했나

저희는 제조 현장의 AI를 만드는 회사인데, 정작 사내 업무는 오랫동안 폴더와 문서로 돌아갔습니다. 제안서, 사업계획서, 회의록, 회사 수치가 전부 파일이고, 그 파일들을 AI 도구로 만들고 고칩니다. 팀 규모가 크지 않아 시스템을 도입하기도 애매했습니다.

비즈니스

직군의 경계가 사라지고 있다AI가 되살린 제너럴리스트의 시대

피그마 CEO는 "AI에는 제너럴리스트의 행동을 끌어내는 무언가가 있다"고 말했다. 하버드는 "고정된 직무기술서는 과거의 것"이라 정리했고, WEF는 2030년까지 스킬의 39%가 바뀐다고 본다. 실행을 AI가 흡수하면, 사람의 가치는 어디로 이동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