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비마다 말이 다릅니다: AAS가 요구 조건인 이유
자율형공장 지원사업 공고를 보면 요구 조건이 셋입니다. AI, 디지털트윈, 그리고 AAS입니다. 앞의 둘은 무엇을 말하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AAS는 말 자체가 낯설고, 업체 견적서에도 대개 한 줄로만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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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형공장 지원사업 공고를 보면 요구 조건이 셋입니다. AI, 디지털트윈, 그리고 AAS입니다. 앞의 둘은 무엇을 말하는지 대충 짐작이 갑니다. 그런데 AAS는 말 자체가 낯설고, 업체 견적서에도 대개 한 줄로만 적혀 있습니다.
앞선 글에서 자율형공장·다크팩토리·무인공장 3가지 말을 갈라 두었습니다. 정의가 문서로 확정된 말은 자율형공장 하나뿐이고, 나머지 둘은 방향을 가리키는 말이지 합격을 판정하는 말이 아니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주)웨이스가 2026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 제조데이터 표준화 사업(공고 2026-247호)에서 참조모델 개발기관 컨소시엄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장비마다 제각각인 국내 제조 데이터를 국제표준으로 통일하는 국가 표준화 과제를, 웨이스가 컨소시엄을 이끌며 직접 주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