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로그인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신청 조건과 준비, 제조기업은 2027년 공고 전에 무엇을 해 두나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중간1」 이상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때 정부가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2억 원을 최대 9개월 동안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주)웨이스 대표이사

목차
  1.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은 누가 신청하고 누가 빠지나요
  2. 정부형 스마트공장 사업비는 회사 부담이 어떻게 짜이나요
  3. 정부형 스마트공장 평가는 무엇을 보고 몇 점을 주나요
  4. 정부형 스마트공장에 선정되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5. 공장은 정부형 스마트공장 신청 전에 5가지를 확인합니다
  6. 웨이스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신청을 공급기업으로 함께합니다
  7. 함께 읽어보세요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국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이 「중간1」 이상 수준의 스마트공장을 구축할 때 정부가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최대 2억 원을 최대 9개월 동안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공고 제2025-587호(2025년 11월 12일)로 265개 과제 내외를 모집했고, 신청은 2025년 12월 8일부터 2026년 1월 7일 17시까지 받았습니다. 선정평가는 2026년 1~3월, 협약은 4월부터였습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이 글에서 다루는 질문은 5가지입니다. 누가 신청할 수 있고 누가 빠지는가, 회사가 내는 돈은 어떻게 짜이는가, 평가는 무엇을 보고 몇 점을 주는가, 선정 뒤에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다음 공고 전에 무엇을 해 두는가. 금액과 일정은 2026년도 공고 원문 기준이고, 2027년도 공고가 나오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전체의 종류와 비교는 스마트공장 정부 지원사업 종류와 비용·기간·절차, 제조기업은 2027년 공고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에 정리했습니다.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은 누가 신청하고 누가 빠지나요

신청하는 쪽은 도입기업과 공급기업입니다. 도입기업은 「중소기업기본법」에 따른 중소기업이나 「중견기업 성장촉진 및 경쟁력 강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중견기업인 국내 제조기업이고, 사업자번호로 나뉘는 사업장마다 따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급기업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공급기업 Pool에 등록된 기업이어야 합니다. 개발 인력과 역량을 갖춘 도입기업은 공급기업 없이 단독으로 신청할 수도 있지만, 이때는 사업비에 현물 인건비를 넣을 수 없습니다.

지원 유형

기간·한도

조건

고도화

최대 9개월·2억 원

목표 중간1 이상

고도화(동일수준)

최대 9개월·2억 원

목표 설정 필수

동일수준(기존 고도화 기업)

최대 6개월·0.5억 원

목표수준별 1회

같은 목표 수준에서 두 번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1회차 고도화에서 성공 판정을 받은 뒤 2회차로 동일수준을 신청하며, 고도화와 고도화(동일수준) 두 번을 합친 한도는 목표수준별 2.5억 원입니다. 자체 비용으로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을 받은 기업은 같은 수준을 목표로 해도 고도화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자격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지금 다른 스마트공장 사업을 하고 있는지입니다. 공고는 휴·폐업 기업, 국세·지방세 체납 기업, 같거나 비슷한 사업계획서로 정부 지원을 받고 있거나 받은 기업, 스마트제조혁신 지원사업에서 참여가 제한된 기업을 지원에서 뺍니다.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은 공고 붙임1의 연도별 목록으로 확인합니다. 정부일반형·디지털협업공장·부처협업형(20232025년), 대·중소상생형(AI트랙 제외, 20222025년), 자율형공장(20242025년), 탄소중립형·제조혁신 자동화(20222023년) 사업을 진행 중이면 정부형과 함께 할 수 없고, 집중 A/S 기간이거나 성공 판정으로 끝났으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 새로 신청할 때는 제조AI특화와 제조혁신 자동화를 정부형과 함께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지원 제외 사유가 나중에 확인되면 선정이나 협약 뒤라도 평가에서 빠지고 협약이 해약됩니다.

정부형 스마트공장 사업비는 회사 부담이 어떻게 짜이나요

정부 지원은 사업비의 50% 이내이고 나머지는 회사가 냅니다. 회사 부담금 가운데 20% 이내, 최대 4천만 원까지는 현물로 낼 수 있습니다. 현물로 넣을 수 있는 항목은 클라우드 서비스 이용료와 도입기업 인건비뿐입니다. 클라우드 이용료는 사용 시작일부터 최대 3년(소기업은 5년)까지 넣을 수 있고, 협약 기간 안에 사용을 시작해야 합니다.

공고가 반드시 넣으라고 정한 비용도 있습니다.

필수 비용

금액

쓰는 곳

회계 정산 수수료

45.5만~118.2만 원

지정 회계법인 정산

교육비

100만 원

도입기업 기술교육

기술임치비

45만 원

결과물 2년 이상 임치

회계 정산 수수료는 총사업비가 5천만 원 이하면 45.5만 원, 2억 원 이하면 63.7만 원, 4억 원 이하면 91만 원, 4억 원을 넘으면 118.2만 원입니다(부가세 제외). 선정된 뒤 중간점검 전까지 받는 제조DX멘토단 구축지도 컨설팅 4회는 기업 자부담이 21만 원(부가세 별도)입니다. 사전기획 컨설팅으로 사업계획서를 만든 기업은 구축지도를 받을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견적을 비교할 때 이 비용이 사업비 안에 들어 있는지부터 확인하면 금액 차이가 어디서 나는지 보입니다.

정부형 스마트공장 평가는 무엇을 보고 몇 점을 주나요

평가는 서면평가, 기술성평가(대면), 현장 확인과 원가계산 순서로 진행됩니다.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을 받은 기업은 서면평가가 면제됩니다.

서면평가 항목

배점

보는 것

구축 필요성

30점

데이터 수집·공정통합 활용도

지원 적정성

35점

현행 업무 분석·지능형공장 목표

공급기업 역량

15점

전문성·투입 인력

도입기업 역량

20점

매출·이익 증가율·부채·수출

도입기업 역량 20점은 정량 평가입니다. 매출액 증가율 12% 이상, 영업이익 증가율 10% 이상, 부채비율 60% 미만, 수출 실적이 있으면 항목마다 5점을 받습니다. 기술성평가는 기업 역량 35점, 구축 목표 설정 타당성 20점, 구축 내용 적절성 20점, 목표 달성 가능성 25점이고, 가점이 최대 5점 붙습니다.

기술성평가는 공정마다 무엇을 어떻게 모을지 적었는지를 따로 10점으로 봅니다. 이 항목의 이름은 「데이터집계 포인트」이고, 제조공정도를 토대로 공정마다 수집할 데이터의 종류와 집계 방법(자동·반자동·수동)을 정확히 제시했는지를 봅니다. 성과지표도 구축 목표, 구축 내용, 성과지표가 서로 연결되는지와 기존 수치·목표 수치의 근거, 계산식, 기대효과 금액까지 봅니다. 「스마트공장을 구축하면 생산성이 오른다」는 문장보다 「프레스 공정 생산 실적을 설비에서 자동으로 모아 시간당 생산량을 이렇게 계산한다」는 문장이 평가 지표가 묻는 내용에 더 가깝습니다.

프레스 모형 옆 계획 종이에 같은 프레스 그림과 빈 칸이 있고 펜이 빈 칸을 채우려 합니다 — 기술성평가는 공정마다 무엇을 어떻게 모을지 적었는지를 따로 10점으로 봅니다
프레스 모형 옆 계획 종이에 같은 프레스 그림과 빈 칸이 있고 펜이 빈 칸을 채우려 합니다 — 기술성평가는 공정마다 무엇을 어떻게 모을지 적었는지를 따로 10점으로 봅니다

가점 항목은 5개이고, 항목당 3점씩 2개까지 인정돼 최대 5점입니다. 수준확인을 받은 기업, OPC-UA(IEC 62541)나 AAS(IEC 63278) 스마트제조 표준을 적용하는 계획, 공고일 전 6개월 동안 기존 스마트공장 솔루션 가동률이 100%인 기업, 「글로벌 강소기업 1,000+」 선정 기업, SaaS형 솔루션을 도입하는 기업이 해당합니다. 가점은 신청 마감일까지 유효한 서류를 낸 경우에만 인정됩니다. 수준 등급을 읽는 법은 우리 공장은 몇 단계입니까: 스마트공장 수준 등급 읽는 법에 있습니다.

정부형 스마트공장에 선정되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정부형 스마트공장에 선정된 뒤에 할 일은 공고에 순서대로 정해져 있습니다(공고는 절차가 사정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협약을 맺고 착수계를 내면 협약 뒤 3개월 안에 중간점검을 받고, 구축이 끝나면 전문감리기관이 수준을 측정하는 최종점검을 거쳐 최종평가에서 성공·실패·보완 판정을 받습니다. 보완 판정을 받으면 6개월 동안 집중 A/S를 한 뒤 다시 평가받습니다.

시점

해야 할 일

내는 것

중간점검 전

멘토단 구축지도 4회·사업관리교육

교육 수료증

구축 완료

최종점검(수준 측정)

완료보고서·기술교육 수료증

과제 완료

결과물 2년 이상 기술임치

임치계약서·임치증

완료 뒤 3년

솔루션 로그기록 연동

로그기록(불가 시 연 2회)

구축한 스마트공장의 로그기록은 사업관리시스템에 연동해 구축이 끝난 뒤 3년 동안 제출해야 합니다. 시스템으로 연동할 수 없으면 6월과 12월에 직접 등록합니다. 원가계산 기관이 개발비 검증을 위해 기능요구명세서를 요구하면 협조해야 한다는 조항도 있습니다. 지원이 끝난 뒤에도 시스템을 계속 쓰는지가 기록으로 남는 셈이라, 구축 뒤 누가 시스템을 운영할지를 신청 단계에서 정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구축 뒤 시스템이 멈추는 이유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 3가지에 적었습니다.

덜 된 공장과 돋보기, 다 된 공장과 태블릿, 문이 열린 금고, 서랍이 열린 서류 보관함이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 정부형 스마트공장에 선정된 뒤에 할 일은 공고에 순서대로 정해져 있습니다
덜 된 공장과 돋보기, 다 된 공장과 태블릿, 문이 열린 금고, 서랍이 열린 서류 보관함이 차례로 놓여 있습니다 — 정부형 스마트공장에 선정된 뒤에 할 일은 공고에 순서대로 정해져 있습니다

공장은 정부형 스마트공장 신청 전에 5가지를 확인합니다

확인할 것

왜 먼저인가

없으면 생기는 일

지금 수행 중인 사업

동시 수행 제한

선정 뒤 협약 해약

이전 구축 수준

고도화·동일수준 구분

유형을 잘못 신청

공정별 데이터 목록

기술성평가 10점

목표가 문장으로만 남음

필수 비용·현물 한도

사업비 편성 기준

원가계산에서 조정

구축 뒤 운영 담당

3년 로그기록 제출

지원 끝나면 멈춤

이전에 구축한 수준은 사업관리시스템의 「사업안내 → 도입기업 지원현황」에서 조회할 수 있고, 2020년 이후 구축 수준 가운데 높은 수준이 적용됩니다. 신청은 마감일 17시에 끝나고 그 뒤에는 제출과 수정을 할 수 없으며, 공고는 마감 2~3일 전에 온라인 신청을 마치라고 권합니다. 「마이페이지 → 나의 담당과제 현황」의 상태가 「제출완료」여야 접수된 것입니다.

2027년도 공고의 금액·일정·평가 기준은 공고가 나와야 확정됩니다. 다만 공정별로 무엇을 모을지 정리하고 이전 구축 수준을 확인하는 일은 공고와 상관없이 지금 해 둘 수 있습니다. 공정마다 같은 이름으로 부를 기준정보를 먼저 정리해 두면 데이터집계 포인트를 적는 일이 쉬워집니다. 그 정리 방법은 품목·설비·불량 기준정보 3장, 시스템 도입 전에 손보기 (60분)에 있습니다.

웨이스는 정부형 스마트공장 신청을 공급기업으로 함께합니다

웨이스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서 도입기업과 함께 신청하는 공급기업으로 참여합니다. 2026년에는 웨이스가 공급기업으로 참여한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과제 4건과 대·중소상생형 삼성형 과제 1건이 협약을 맺고 수행 중이며, 2025년에 시작한 정부 자율형공장 구축 지원사업 현장 1곳도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웨이스는 VEXPLOR의 설비 정보를 국제 표준 AAS 형식으로 맞추도록 설계했고, 이 설계는 공고가 가점으로 정한 스마트제조 표준 적용 계획을 사업계획서에 적는 근거가 됩니다. 고객 서버에 구축하는 VEXPLOR Logic Studio Enterprise로 도입하는 공장이라면 쓰던 ERP·MES는 그대로 두고 연결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이 글을 한 장으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의 신청 조건, 사업비, 평가, 선정 뒤 할 일
이 글을 한 장으로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의 신청 조건, 사업비, 평가, 선정 뒤 할 일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은 중소·중견 제조기업에 최대 2억 원을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지원하고, 평가는 공정별 데이터집계 포인트를 따로 10점으로 봅니다. 선정 뒤에도 중간점검, 기술임치, 3년 로그기록 제출까지 해야 할 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2027년도 공고 전에는 지금 수행 중인 사업과 이전 구축 수준을 확인하고 공정별 데이터 목록을 만들어 두는 편이 좋습니다.

WACE(웨이스)는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멈추지 않게 하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회사다.

함께 읽어보세요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PDF 저장

작성자

(주)웨이스 대표이사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들고 있습니다. 스마트공장 구축 현장에서 데이터 표준화·온톨로지·디지털트윈·자율형공장을 다루며, 이 블로그에는 현장에서 실제로 부딪힌 문제와 그때 내린 판단을 씁니다.

contact@wace.me

새 글이 올라오면 메일로 알려드립니다

제조 현장에서 확인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새 글이 올라오면 보내 드리고, 언제든 해지할 수 있습니다.

우리 공장은 지금 어느 단계일까요?

제조 AI 성숙도 자가진단 — 회사 정보 없이 10문항이면 됩니다.

이 문제를 실제 현장에서 풀고 있습니다

MES·PLM·제조AI를 표준이 남는 방식으로 구축한 실적을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