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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은 대기업 등에서 현장 경험을 쌓은 제조혁신 전문가가 국내 중소·중견 기업과 1:1로 짝을 이뤄, 스마트공장 사업 기획부터 구축 지도와 사후관리까지 지원하는 정부 지원사업입니다. 2026년도 기준으로 사전기획(최대 3개월·238만 원), 구축지도(최대 3개월·119만 원), AX기획(최대 3개월·476만 원)은 정부가 85%를 지원하고, 사후관리(최대 4개월·1,900만 원)는 50%를 지원합니다. 정부형 스마트공장과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에 선정된 기업은 조건에 따라 구축지도 컨설팅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이 글에서 다루는 질문은 4가지입니다. 제조DX멘토단은 무엇을 지원하는가, 본사업 전에는 언제 쓰는가, 선정 뒤에는 무엇이 필수인가, 구축 뒤 사후관리는 누가 신청할 수 있는가. 금액과 조건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6년도 정부형 스마트공장 구축사업」 공고(제2025-587호)와 「2026년도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 공고에 실린 제조DX멘토단 안내를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제조DX멘토단은 컨설팅 3가지와 사후관리를 지원합니다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은 하나의 컨설팅이 아니라 시점이 다른 4가지 지원으로 나뉩니다. 2026년도 지원 과제는 1,310개 내외입니다.
구분 | 무엇을 받나 | 기간·한도·정부 비중 |
|---|---|---|
사전기획 | 스마트공장 도입 전략(8회) | 3개월·238만 원·85% |
구축지도 | 선정 뒤 구축 지도(4회) | 3개월·119만 원·85% |
AX기획 | AI 도입 전략(8회) | 3개월·476만 원·85% |
사후관리 | 수리·교체·업그레이드 | 4개월·1,900만 원·50% |
사전기획은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에 도입 전략 수립 컨설팅을 8회 지원합니다. AX기획은 AI를 도입하는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에 참여하려는 기업에 같은 성격의 컨설팅을 8회 지원합니다. 구축지도는 사업에 선정된 기업의 구축 과정을 4회 지도하고, 사후관리는 부품 수리·교체와 하드웨어·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처럼 이미 구축한 스마트공장의 활용률을 높이는 유지보수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국내 중소·중견 기업입니다.

공장은 본사업 신청 전 언제 멘토단을 쓰나요
스마트공장 본사업의 사업계획서를 쓰기 전이 사전기획과 AX기획을 쓰는 시점입니다. 두 공고는 사업계획서 작성에 도움이 필요하거나 애로사항이 있는 기업이 제조DX멘토단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컨설팅 없이 회사가 사업계획서를 직접 써서 내도 됩니다.
다만 이 선택은 선정 뒤의 의무와 연결됩니다. 제조AI특화 공고는 사전기획이나 AX기획에 참여하지 않은 기업은 협약 뒤 구축 기간 중 중간점검 전까지 구축지도를 반드시 받아야 한다고 밝힙니다. 정부형 공고도 기획지원 컨설팅으로 구축 전략과 사업계획서를 도출한 기업은 구축지도 수행 여부를 고를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정부형은 사전기획, 제조AI특화는 사전기획이나 AX기획을 먼저 받으면 선정 뒤 구축지도는 선택 사항이 됩니다.
신청은 본사업과 따로 합니다. 제조AI특화 공고는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업이 별도로 공고되고, 사전기획과 AX기획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의 별도 공고로 접수한다고 안내합니다. 사전기획·AX기획 관련 문의처는 AX기획기관인 한국표준협회 자율제조혁신센터로 적혀 있습니다. 2026년도 본사업 접수 기간은 정부형이 2025년 12월 8일2026년 1월 7일, 제조AI특화가 2026년 3월 19일4월 20일이었습니다. 사전기획은 최대 3개월이 걸릴 수 있으니, 기획 컨설팅을 받으려면 본사업 공고 전후로 멘토단 공고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공장이 본사업에 선정되면 무엇이 필수인가요
정부형 스마트공장과 제조AI특화의 AI공장 구축 유형에 선정된 기업은 중간점검 전까지 구축지도를 받아야 합니다(기획 컨설팅을 받은 기업은 예외). 구축지도는 4회이고, 기업 자부담은 정부형 공고에 21만 원(부가세 미포함), 제조AI특화 공고에 21만 원으로 적혀 있습니다.
본사업 | 구축지도 | 예외 |
|---|---|---|
정부형 스마트공장 | 중간점검 전 필수 | 기획지원 받은 기업은 선택 |
제조AI특화 AI공장 | 중간점검 전 필수 | 사전기획·AX기획 받은 기업 |
제조AI특화 데이터 수집·검증 | 필수 아님 | 필요하면 신청 가능 |
제조AI특화 공고는 「기획지도 또는 구축지도 중 1개 이상 참여 필수」를 참고사항으로 따로 적었습니다.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으로 선정된 기업은 구축지도가 필수가 아니고, 필요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제조AI특화 공고는 구축지도를 과제 협약 뒤 사업관리시스템의 별도 공고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본사업별 조건과 일정은 스마트공장 정부 지원사업 종류와 비용·기간·절차, 제조기업은 2027년 공고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에 정리했습니다.

구축 뒤 사후관리는 누가 신청할 수 있나요
사후관리는 이미 구축한 스마트공장이 대상이고, 진행 중인 다른 스마트공장 사업과 겹치지 않아야 합니다. 정부형 공고의 동시수행 기준에는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사후관리)을 진행 중인 사업과 중복되지 않은 기 구축 스마트공장에 한해 가능하다고 되어 있고, 유·무상 AS가 진행 중이면 신청할 수 없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원은 최대 4개월, 1,900만 원 한도이고 정부 지원 비중은 50%로, 컨설팅 지원 3가지(85%)보다 회사 부담 비율이 큽니다.
공장은 사후관리를 신청하기 전에 지금 유지보수 계약이 언제 끝나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유·무상 AS가 남아 있는 동안은 신청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스마트공장을 구축하고도 활용률이 떨어지는 이유는 스마트팩토리 구축이 실패하는 진짜 이유 3가지에 적었습니다.
공장은 멘토단 신청 전에 5가지를 확인합니다
확인할 것 | 왜 먼저인가 | 놓치면 생기는 일 |
|---|---|---|
신청할 본사업 | 기획 유형이 달라짐 | 사전기획·AX기획 혼동 |
지금 스마트공장 수준 | 본사업 자격 판단 | 계획서 방향이 어긋남 |
기획 컨설팅 여부 | 선정 뒤 의무 결정 | 구축지도 추가 부담 |
AS 기간 | 사후관리 자격 | 신청할 수 없음 |
멘토단 별도 공고 | 접수 창구가 다름 | 신청 시기를 놓침 |
5가지 가운데 첫째와 셋째는 본사업 공고가 나오기 전에 미리 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AI를 도입하는 사업에 지원할 계획이면 사전기획이 아니라 AX기획이 맞는 유형이고, 기획 컨설팅(정부형은 사전기획, 제조AI특화는 사전기획·AX기획)을 받을지가 선정 뒤 구축지도 의무까지 정합니다. 지금 공장 수준을 읽는 법은 우리 공장은 몇 단계입니까: 스마트공장 수준 등급 읽는 법에 있습니다.
웨이스는 스마트공장 사업에서 공급기업으로 일합니다
웨이스는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서 도입기업과 함께 신청하는 공급기업으로 참여합니다. 2026년에는 웨이스가 공급기업으로 참여한 제조AI특화 스마트공장 과제 4건과 「대·중소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삼성형 과제 1건이 협약을 맺고 수행 중입니다. 제조DX멘토단의 컨설팅은 멘토단이 맡는 일이고, 웨이스는 선정된 과제의 구축 범위에 맞춰 VEXPLOR를 구축하는 쪽입니다. 사업 신청과는 별도로 우리 공장의 데이터와 시스템 상태를 먼저 확인하고 싶다면 「VEXPLOR 도입 진단 — 공장」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조DX멘토단 활용지원은 본사업 전의 기획, 선정 뒤의 구축지도, 구축 뒤의 사후관리로 시점이 나뉩니다. 제조AI특화는 사전기획이나 AX기획을, 정부형은 사전기획을 먼저 받으면 선정 뒤 구축지도는 선택 사항이 되고, 받지 않으면 중간점검 전까지 4회를 받아야 합니다. 제조AI특화의 데이터 수집·검증 유형은 구축지도가 필수가 아닙니다. 2027년도 공고가 나오면 금액과 조건을 다시 확인하되, 어느 시점에 어떤 컨설팅을 쓸지는 본사업을 정할 때 함께 정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WACE(웨이스)는 공장이 스스로 판단하고 멈추지 않게 하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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