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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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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로봇이 일하는 공장에서 웨이스는 무엇을 맡는가공장이 스스로 판단하는 운영체제 VEXPLOR

지난 9월 16일 LG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과 약 8시간 동안 사장단 회의를 열고, AI 팩토리와 피지컬 AI를 포함한 투자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보도에 실린 구광모 대표의 말은 「AI는 더 이상 선택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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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로봇을 누구나 살 수 있게 되면, 중소 제조기업은 무엇으로 앞서는가숙련공의 판단을 지금 기록하는 법

지난 9월 16일 LG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을 모아 약 8시간 동안 사장단 회의를 열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회의 주제는 「투자 전략 고도화」였고, AI 팩토리·피지컬 AI·반도체·AI 전환을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이 회의를 해설한 한 유튜브 채널은 흥미로운 비유를 하나 들었습니다.

AI/ML

휴머노이드가 백 대 들어와도, 무엇을 시킬지는 사람이 정합니다

공장용 로봇에 들어가는 투자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집고 옮기고 조립하고 검사하는 동작은 해마다 좋아졌고, 사람과 같은 공간에서 일하는 로봇도 현장에 들어왔습니다. 휴머노이드는 그 흐름의 가장 앞에 있습니다. 그런데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들며 공장을 보는 웨이스가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다른 쪽입니다.

AI/ML

피지컬 AI는 공장에서 먼저 온다

피지컬 AI라고 하면 대개 휴머노이드 로봇이나 자율주행차를 떠올립니다. 무대 위에서 걷고, 도심을 달리는 장면들이죠. 그런데 AI가 물리 세계와 만나는 접점은 이미 다른 곳에 훨씬 넓게 깔려 있습니다. 제조업 현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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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AGV는 쏟아지는데 공장은 왜 더 복잡해질까

요즘 제조 전시회에 가면 압도됩니다. 협동로봇, 자율주행 운반차(AGV), 비전 검사기, 그리고 '피지컬 AI'라는 이름의 똑똑한 장비들이 끝없이 쏟아집니다. 하나같이 "도입하면 사람이 줄고 생산성이 오른다"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