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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톨로지

이 태그가 붙은 글 · 모두 9편

비즈니스

제조기업이 AI 전에 「기존 시스템부터 연결해 달라」고 요청하는 이유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 두 요청이 같은 순서를 밟았습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요즘 제조기업에서 받는 요청의 모양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받은 요청 가운데에는 AI와 기존 시스템 연결을 한 요청에 함께 담아 오는 경우가 여럿 있었고, 처음부터 시스템 연결만을 요청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기술

온톨로지가 관계까지는 잇는데, 시간에서 깨집니다

제조 온톨로지를 만들어 본 곳은 이제 꽤 됩니다. 품목이 어느 공정에 투입되고, 그 공정이 어느 설비에서 돌고, 그 설비 상태가 품질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관계를 표준으로 박아 두는 작업은 방법이 알려져 있고, 도구도 나와 있습니다.

기술

판단이 설비로 나가기까지VEXPLOR가 인과를 다루는 방법

앞선 글에서 상관은 알람을 만들고 인과는 결정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 글은 그 구분을 제품에서 어떻게 구현했는지에 대한 기록입니다. 개념이 아니라 구성과 순서, 그리고 아직 안 된 것까지 적었습니다.

AI/ML

RDB, RAG는 정말 끝났나?

그래프 데이터베이스와 GraphRAG가 화제가 되면서 부쩍 자주 듣는 질문이 두 가지 있습니다. "이제 관계형 데이터베이스(RDB)는 끝난 거냐"와 "그래프 RAG라는 게 결국 SQL로도 다 되는 거 아니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둘 다 아닙니다.

기술

데이터가 모자란 게 아니라 따로 노는 거였습니다: 제조 온톨로지와 지식그래프 이야기

품질팀 회의실에서 이런 장면을 자주 봅니다. 어제 난 불량 한 건을 두고 다들 노트북을 열어 놓고 앉아 있어요. 한 분은 QMS에서 검사 기록을 찾고, 옆 분은 MES에서 그 LOT이 언제 어느 라인을 탔는지 뒤지고, 또 한 분은 SCM에서 그때 투입된 자재가 뭐였는지 캡니다. 같은 품목 얘기를 하는데 화면이 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