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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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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식

웨이스가 FIX 2026 이노베이션 어워즈 최고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 시상식은 10월 22일 대구 EXCO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FIX 2026 이노베이션 어워즈」 AI·ICT 분야 최고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2026년 9월 21일 오후, FIX 사무국(㈜엑스코)이 대표이사 앞으로 보낸 메일로 수상이 확정됐고, 상장은 10월 22일(목)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시상식에서 받습니다.

비즈니스

보안이 걱정돼 멈춘 AI 도입을 웨이스가 경영진 의지의 문제로 보는 이유걱정은 설계로 풀고, 실패해도 다시 하는 회사가 남습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에 한 제조사의 팀장이 찾아왔습니다. 현업은 AI를 쓰고 싶은데 임원진이 보안을 걱정해 검토가 멈춰 있다고 했습니다. 회사 자료가 외부 AI로 나가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답이 없어 회의가 멈춘다는 것이었고, 그 사이 AI를 안 써서 뒤처지는 비용은 누구도 세고 있지…

인사이트

AI로 시간을 아끼고도 생산량이 그대로인 공장에는 무엇이 빠졌나

국내에서 공장을 가진 중소·중견 제조기업 16만 3,273곳 가운데 제조 AI를 도입한 곳은 0.1%입니다. 도입 계획이 있는 1.6%를 더해도 1.7%입니다(중소벤처기업부, 2024년 스마트제조혁신 실태조사, 2025년 4월 발표). 이 숫자만 보면 지금 AI를 도입하기만 해도 경쟁 공장을 크게 앞지를 것 같습니다.

AI/ML

품목·설비·불량 기준정보 3장, 시스템 도입 전에 손보기 (60분)

오늘은 품목·설비·불량 기준정보 3장과, 지금 엑셀에서 같은 것을 다르게 적은 표기 목록 1장, 그리고 셀을 누르면 목록에서 고르게 바꾼 일보·불량 기록 서식을 만듭니다. 60분이면 됩니다. 기준정보는 품목·설비·불량의 이름과 번호를 하나로 정해 둔 목록이고, 공급사들은 「마스터」라고 부릅니다.

AI/ML

관리자 업무 20개, AI에 맡길 것과 내가 할 것 나누기 (40분)

오늘은 내 일주일 업무 20개를 4구역으로 나눈 분류표 1장, 다음 달에 AI 초안을 붙일 후보 3개, 사람이 계속 쥐는 업무 5개를 만듭니다. 40분이면 됩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 를 만드는 웨이스가 공장에서 자주 받는 질문이 「그래서 뭘 맡기고 뭘 안 맡겨야 하나」입니다.

AI/ML

AI 답의 오류, 내 불량 기록으로 10분 안에 잡기 (40분)

오늘은 우리 공장용 「검증 체크표 5문」 1장을 만들고, 앞서 만든 결과물 2개를 그 체크표로 다시 검사합니다. 40분이면 됩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 를 만드는 웨이스가 현장에서 자주 듣는 말이 「AI 가 근거까지 댔는데 열어 보니 아니더라」입니다.

AI/ML

생산 일보 한 달치, AI로 라인 손실 3가지 한 장 만들기 (50분)

오늘은 생산 일보 한 달치(예제는 A라인 25일)를 AI 대화 도구에 넣어 계획 대비 실적이 어디서 새는지를 정지 손실·속도 손실·불량 손실 3가지로 나눈 한 장과, 매주 다시 사용할 지시문 파일을 만듭니다. 50분 걸립니다. 4편의 불량, 5편의 정지, 7편의 「가정은 표 밖에」가 오늘 한 장에 모입니다.

AI/ML

재고 120품목, AI로 ABC 표와 발주점 만들기 (45분)

오늘은 재고 현황(예제는 120품목)을 AI 대화 도구에 넣어 금액 기준 ABC 표, 6개월 이상 안 나간 품목 목록, 그리고 A 품목 5개의 발주점 초안을 만듭니다. 45분 걸립니다. 이 연재에서 단가가 들어 있는 첫 데이터라, 오늘은 붙여넣기 전에 단가를 가리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AI/ML

수주·출하 150건, AI로 납기 지연률 표 3장 만들기 (45분)

오늘은 수주·출하 목록(예제는 150행)을 AI 대화 도구에 넣어 지연률 표 3장(품목별·고객구분별·수량별)과 가설 3개, 담당자에게 물을 질문 3개를 만듭니다. 45분 걸립니다. 4편·5편이 「세기」였다면 오늘은 센 결과를 놓고 처음으로 「왜」를 다루는 편입니다. 다만 그 「왜」를 AI 에게 묻지 않습니다.

AI/ML

설비 알람 500건, AI로 정지표 2장 만들기 (45분)

오늘은 설비 알람 목록 한 달치(예제는 500행)를 AI 대화 도구에 넣어 「설비별 정지 횟수·정지 시간 표」와 「시간대별 정지 분포표」 2장을 만듭니다. 45분 걸립니다. 지난 편에서 불량 기록을 셌다면 오늘은 같은 방법으로 「멈춤」을 셉니다. 다른 점은 하나, 이번에는 횟수 옆에 시간이 들어온다는 것입니다.

AI/ML

불량 기록 400행, AI로 상위 3원인 뽑기 (40분)

오늘 만드는 것은 지난달 불량 상위 3원인 표(유형·수량·비율·누적비율) 1장과 그 그래프, 그리고 「AI 값과 엑셀 값이 같았는지」 적은 검증 메모이고, 40분이 걸립니다. 오늘 새로 배우는 것 하나는 피벗입니다 — 엑셀이 대신 세어 주는 표로, 400행짜리 불량 기록을 넣으면 불량 유형별 합계를 클릭 몇 번에 냅니다.

AI/ML

베테랑 반장 인터뷰 15분, AI로 작업표준서 초안 만들기 (60분)

오늘 만드는 것은 공정 1개의 작업표준서 초안(순서·급소·확인 포인트·이상 시 조치 4열) 1장과, 베테랑이 빨간펜으로 고친 판, 그리고 신입 1명이 그 판을 읽고 해 본 결과 메모이고, 60분이 걸립니다(인터뷰 15분, 초안 15분, 검토 2번 30분).

AI/ML

아침 회의 녹음 10분, AI로 조치 목록 3표 만들기 (30분)

오늘 만드는 것은 회의 조치 목록 서식 1장과, 실제 아침 회의 1건을 그 서식에 옮긴 적용본 1장이고, 30분이 걸립니다. 서식은 표 3개입니다 — 결정된 것, 하기로 한 것(내용·담당·기한·확인 방법), 논의만 하고 결정 안 된 것. 오늘 새로 배우는 것 하나는 결정과 논의를 나누는 것입니다.

AI/ML

손으로 쓴 생산 일보 5일치, AI로 엑셀 표 만들기 (45분)

오늘 만드는 것은 2가지입니다. 공장 설명 카드 1장과, 손으로 쓴 지난주 일보 5일치를 옮긴 엑셀 표 1장이고, 45분이 걸립니다(카드 15분, 옮기고 대조하기 30분). 오늘 새로 배우는 것 하나는 공장 설명 카드입니다 — 우리 공장이 무엇을 만들고 설비와 불량을 현장에서 뭐라고 부르는지 적은 A4 반 장으로, 이…

비즈니스

제조 AI는 이론 밖의 영역입니다학벌 대신 현장의 오랜 경험과 도메인 지식으로 웨이스가 만드는 것

한 투자 미팅에서 이런 지적을 받았습니다. 「팀이 스마트해 보이지 않는다.」 뒤에 붙은 설명으로 뜻은 분명해졌습니다. 해외 대학이나 이름 있는 국내 대학이 팀 소개에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답은 하나였습니다. 맞는 지적이라는 것입니다.

AI/ML

공장이 내리는 판단 9개 중 AI에게 맡길 수 있는 것은 몇 개입니까

공장에 AI를 넣는다고 하면 대개 기술 이름부터 나옵니다. 예지보전, 비전 검사, 생산 스케줄링 같은 이름입니다. 그런데 기술 이름으로 AI 도입을 설명하면 앞 글에서 짚은 문제가 그대로 반복됩니다. 설비 목록으로는 공장이 하는 일이 보이지 않았듯이, 기술 목록으로는 AI가 어떤 판단을 대신하는지가 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