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M 뜻, 설비자산관리는 무엇을 기록하고 공장은 언제 따로 도입하나
EAM은 Enterprise Asset Management의 줄임말로, 공장이 가진 설비를 자산으로 등록하고 도입부터 점검·수리·교체·폐기까지 설비 한 대의 이력과 보전 계획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말로는 설비자산관리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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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M은 Enterprise Asset Management의 줄임말로, 공장이 가진 설비를 자산으로 등록하고 도입부터 점검·수리·교체·폐기까지 설비 한 대의 이력과 보전 계획을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말로는 설비자산관리라고 부릅니다.
QMS는 Quality Management System의 줄임말로, 검사 기준과 검사 기록, 부적합 처리, 시정조치, 품질 문서를 하나의 체계로 묶어 제품 품질을 일정하게 지키도록 관리하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말로는 품질경영시스템 또는 품질관리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WMS는 Warehouse Management System의 줄임말로, 창고에 들어온 물건이 어느 위치에 얼마나 어떤 상태로 있는지를 기록하고, 입고부터 출고까지 작업을 지시하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말로는 창고관리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는 AI 제안서에 「생산성 30% 향상」 같은 기대 효과 비율 하나만 적고 끝내지 않습니다. 고객이 자기 회사 숫자를 넣으면 회수 기간이 나오는 표와, 도입 뒤 AI가 맞았는지를 그 회사 실무자의 질문으로 판정하는 평가 세트를 함께…
회사에서 AI 도입 이야기를 꺼내면 자주 돌아오는 답이 있습니다. 「우리는 데이터가 없어서 아직 이르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풀어 보면 대개 데이터가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견적서 PDF, 작업일지, 거래처와 주고받은 메일, 회의 녹음, 설비 매뉴얼은 이미 쌓여 있습니다.
FEMS는 Factory Energy Management System의 줄임말로, 공장에서 쓰는 전기·가스·스팀·압축공기 같은 에너지를 설비 단위까지 나누어 측정하고, 그 값을 생산량과 맞춰 보며 줄일 곳을 찾는 시스템입니다. 우리말로는 공장 에너지 관리 시스템이라고 부릅니다.
오늘은 최근 받은 20쪽 안팎의 공문 1건을 AI 로 「한 장 요약」으로 만들어 상사에게 보냅니다. 한 장에는 5줄 요약, 숫자·기한·조건·예외 표, 이번 주 할 일 3줄이 들어가고 25분 걸립니다. 빠진 숫자와 기한을 잡는 방법은 하나입니다.
"우리 같은 규모도 디지털트윈이 되나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디지털트윈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받는 질문입니다. 답부터 드리면, 됩니다. 저희가 디지털트윈을 구축하고 있는 현장 중에는 프레스로 부품을 양산하는 중소 제조 공장이 있습니다. 대기업 전용 기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