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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인사이트와 전략 · 모두 6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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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가 업무 AI를 부서가 아니라 업무 흐름 단위로 만들려는 이유AI 동작 7가지를 한 번 만들어 16개 흐름에 사용합니다

제조기업 한 곳이 부서별로 적은 AI 후보 업무 120가지를 하는 일로 나눠 보면 7가지 동작으로 모입니다. 요약·분석 29가지, 자동 입력 28가지, 대조·검증 24가지, 검색·답변 16가지, 초안 작성 12가지, 분류·배정 6가지, 기한 알림 5가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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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 현장 엔지니어 1명이 한 식품 공장의 제조 솔루션 화면을 7주 만에 102개까지 키웠습니다

엔지니어 1명, 개발 7주, 화면 58개에서 102개로.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한 식품 공장의 칭량·공정 제조 솔루션을 구축하며 회사 코드 저장소에 남긴 기록입니다. 관리 화면과 현장 키오스크 화면, 저울 연동이 함께 들어가는 제조 솔루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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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가 VEXPLOR에서 AI의 판단을 PLC로 보내기 전에 같은 스캔의 가상 공장에서 먼저 실행하려는 이유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는 AI가 인지·판단·실행의 순환으로 운영하는 공장을 목표로 합니다. 이 순환의 마지막에서 AI의 판단은 PLC로 가는 명령이 됩니다. 웨이스는 이 명령이 실제 설비에 닿기 전에, 같은 래더와 같은 스캔으로 움직이는 가상 공장에서 먼저 실행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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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에 전공과 학벌이 필요한가웨이스가 채용 기준 1순위를 「틀렸을 때 알아채는가」로 둔 이유

AI가 코드를 짜고 모델 구조까지 제안해 주는 시대에 전공과 학벌은 얼마나 필요할까요.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는 이 질문에 채용 순서로 답해 두었습니다. 채용 페이지에 적은 1순위는 「틀렸을 때 알아채는가」, 2순위는 「모르는 분야도 AI와 함께 해내는가」, 3순위는 「개발을 이해하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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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기업이 AI 전에 「기존 시스템부터 연결해 달라」고 요청하는 이유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 두 요청이 같은 순서를 밟았습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요즘 제조기업에서 받는 요청의 모양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받은 요청 가운데에는 AI와 기존 시스템 연결을 한 요청에 함께 담아 오는 경우가 여럿 있었고, 처음부터 시스템 연결만을 요청하는 곳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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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뒤 로봇이 일하는 공장에서 웨이스는 무엇을 맡는가공장이 스스로 판단하는 운영체제 VEXPLOR

지난 9월 16일 LG는 계열사 최고경영진 40여 명과 약 8시간 동안 사장단 회의를 열고, AI 팩토리와 피지컬 AI를 포함한 투자 전략을 점검했습니다. 보도에 실린 구광모 대표의 말은 「AI는 더 이상 선택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라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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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스가 AI 준비가 안 된 제조기업에 기초 DX부터 함께 만드는 이유더 큰 시장은 스마트공장이 없는 13만 곳(중기부 조사)에 있습니다

많은 AI 기업은 데이터가 잘 만들어져 있는 회사에서 빛을 냅니다. 품목 코드가 통일돼 있고 생산 실적이 시스템에 남는 회사라면 모델을 얹는 순간 답이 나오고, 데모도 그런 회사에서 찍힙니다. 그런데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가 현장에서 만나는 중소 제조기업의 대다수는 ERP부터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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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이 걱정돼 멈춘 AI 도입을 웨이스가 경영진 의지의 문제로 보는 이유걱정은 설계로 풀고, 실패해도 다시 하는 회사가 남습니다

제조 AI 운영체제 VEXPLOR를 만드는 웨이스에 한 제조사의 팀장이 찾아왔습니다. 현업은 AI를 쓰고 싶은데 임원진이 보안을 걱정해 검토가 멈춰 있다고 했습니다. 회사 자료가 외부 AI로 나가면 어떻게 하느냐는 질문에 답이 없어 회의가 멈춘다는 것이었고, 그 사이 AI를 안 써서 뒤처지는 비용은 누구도 세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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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3개월 뒤 아무도 안 쓰는 6가지 형태, 90일 계획으로 막기 (30분)

오늘은 AI 도입이 시작된 뒤 사라지는 6가지 형태의 점검표, 안 쓰는 이유 3가지와 그때 줄 것을 적은 대응표, 90일 계획 1장을 만듭니다. 걸리는 시간은 부서장 2명과 함께 30분이고, 경영진이 보는 것은 월 1회 15분입니다. 오늘 만드는 것은 결론이 아니라 3개월 뒤에도 반복되는 일정입니다.